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신33:29)
할렐루야! 2024년도가 밝았습니다.
2024년 우리교회 표어는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입니다. 요즘 우리의 관심은 누가 더 많이 가졌는가 보다는 누가 더 행복한가에 있습니다. 목회도 과거에는 누가 더 큰 교회를 섬기는 가에서, 누가 더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는가로 관점이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지만, 세상 것이 우리에게 행복을 주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해야, 삶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주안에서 행복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우연히 생긴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필연(섭리)입니다. 특히 우리는 만세 전부터 지은 바 된 영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중에 이 땅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서 존재한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내 본질이 되시는 주 안에 있어야 행복합니다. 왜 이스라엘이 행복한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이후,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이 참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택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고 새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것은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주 안에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 안에서, 주님으로 행복한 성도가 됩시다.
둘째, 주님으로 행복한 자는 구원을 얻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어, 우리는 구원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노예생활을 통해 모든 걸 다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건지시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열매입니다. 구원받은 자가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가 행복한 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감사해야 합니다.
셋째, 구원 얻은 자는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는 방패가 되십니다. 방패는 보호하고 막아주는 무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란에서 막아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앞에 놓인 홍해를 가르십니다. 주님이 나를 도우시니,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외롭지 않다“
넷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복종하리니 밟으리로다"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단, 한자지 조건이 있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하고, 예배에 승리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그러면,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